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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나 세포와 같은 싱글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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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53, 2012-12-10 07:05:00(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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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어떤 책이나 이론을 근거한 것이 아니고
100% 저의 상식과 공상에서 나온 것이므로 오류 여부를 떠나
공상 소설정도로 받아 들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열심히 만들어 보고 연구하고 있는
진공관 앰프는 싱글 앰프입니다.
이 이상 간단하게 만들기 어려울 정도로
단순합니다.
이런 진공관 싱글앰프를 바라보다가
최첨단이라고 하는 슈퍼컴퓨터를 보면
싱글 앰프는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을 보다가
인간을 바라보면 그 미생물은 정말
보잘 것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미생물을 아는 사람은
그 미생물을 사람보다 하챦은 존재로 절대 보지 않을 것입니다.
미생물도 세포를 가지고 있고 복잡한 메커니즘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번식해 나갑니다.
사람은 미생물과 같은 세포들이 모여 기관을 형성하고
그 기관이 연결되어 사람이 되었습니다.
원자나 분자를 보던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이 거대한 우주를 바라보면
원자나 분자는 너무 작아 하챦게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주 또한 그 작은 원자와 분자가 보여 이루어진 겁니다.
우주의 기원을 찾기 위해 우주로 나가서 조사하지 않습니다.
지하에 건설한 거대한 입자가속기로
원자핵을 깨뜨려 태초의 우주의 모습을 밝히려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전자제품들은 가장 작은 단위는 증폭기(앰프)입니다.
신호를 증폭하든 스위칭역할을 하든 원리는 증폭기입니다.
그런 증폭기들이 다량 복제되어 서로 연결되어
복잡한 CPU와 메모리를 형성합니다.
그래서 진공관 싱글앰프의 원리는
모든 전자공학의 가장 기초적인 원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초원리가 정립이 되면
그 다음은 반복적으로 적용해 가면 어떠한 복잡한 전자기기의
원리도 알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싱글앰프는 모든 전자기기의 기본적인 세포이며 원자입니다.
사실 역사적으로도 전자공학,컴퓨터공학은
진공관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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